"벌써 2026년? 내 통장은 아직 2020년에 머물러 있다면?"📷 Bich Tran / Pexels안녕하세요, 여러분! 여러분의 든든한 재테크 메이트 김짜순이에요~ ❤️와, 여러분! 벌써 2026년 3월이라니 믿겨지시나요? 시간이 정말 KTX급으로 빠른 것 같아요. 엊그제 새해 계획 세운 것 같은데 벌써 봄기운이 슬슬 올라오네요. 그런데 말이죠, 요즘 제 주변 친구들을 만나면 다들 하는 소리가 똑같아요. "짜순아, 물가는 미친 듯이 오르는데 내 월급은 왜 이모양일까? ㅠㅠ"라면서 하소연을 하더라구요.저도 저번 달 카드값 고지서 보고 진짜 뒷목 잡을 뻔했잖아요. 커피 몇 번 마시고 배달 몇 번 시켰을 뿐인데... (눈물) 하지만 우리, 여기서 포기할 순 없잖아요! 올해는 어떤 흐름이 대세인지, 어떻게 ..